주영위의 우리 음악이야기.....

주영위 약력
-서울대 국악과, 한양대 국악과 대학원, -국립국악원, KBS 국악 관현악단 부수석 -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이수자, -대구광역시 문화재 전문위원 -한국전통음악학회 이사, -경북국악관현악단장 및 상임지휘자 -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, -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
퉁소
2017-04-20 14:26:10 | artkorea | 조회 2303 | 덧글 0

4) 퉁소(洞簫: Tungso-Vertical flute)

① 한자 발음으로는 통소洞簫이나 퉁소로 부르며, <퉁애>라는 별칭도 있다.

② 크기는 산조대금, 중금과 비슷하나 굵기는 약간 가늘며, 단소처럼 반달모양의 취구에 바람을 불어넣어 소리를 낸다.

③ 단소에는 없고 대금에 있는 청공淸孔이 있는데, 청공에 갈대청을 붙여 연주 할 때 맑고 경쾌하게 진동하는 음색을 얻기도 한다.

④ 지공은 뒤에 1개, 앞에 5개 있으며 소리는 부드럽고 구슬프다.

⑤ 북청사자놀이 반주음악의 연주에 주로 사용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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